한난 경영진, 여름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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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경영진, 여름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시행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5.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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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복구체계 및 작업장 안전사고 대응 능력 확인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이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이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황창화 사장을 비롯한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여름철 비상상황을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을 펼쳤다.

18일 한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황창화 사장의 광주전남지사 방문 및 김진홍 안전기술본부장의 중앙지사 점검을 시작으로 전 경영진이 순차적으로 주요 8개 사업장을 돌며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경영진은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비상복구체계와 작업장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점을 지시했다.

황창화 사장은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지역난방 공급으로 ‘국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경영 방침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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