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2년 연속 ‘경영혁신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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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년 연속 ‘경영혁신 대상’ 수상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6.2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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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혁신 선도 노력 인정받아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왼쪽)이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왼쪽)이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19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혁신, 융·복합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공공·기업)의 총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지난해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평가 1위 달성 △공공기관 최초 중소기업 환경관리 멘토링 사업 시행 △공기업 첫 태양광 사업 전력중개 도입 △발전사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국내 ERP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영혁신 및 국내SW 산업 활성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 환경 등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이라며 “안전우선, 지속혁신, 신뢰존중, 소통협력의 4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발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국민신뢰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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