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公, 동반성장몰 구축해 中企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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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公, 동반성장몰 구축해 中企 판로 지원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6.30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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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몰 개설…中企 제품 구매·사회적기업 입점 도와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전경.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전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동반성장몰을 구축하고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6일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동반성장몰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전용 온라인쇼핑몰로 현재 40여개 공공기관이 도입해 운영 중이다.

원자력환경공단은 동반성장몰을 개설해 임직원들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협약을 맺은 140여개 사회적기업의 입점을 지원해 비대면 구매를 활성화하고 사내 포인트를 활용한 구매도 도입한다.

차성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반성장몰 이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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