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과정 첫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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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과정 첫 개설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7.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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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여 예방 및 상시적 학습체계 구축 목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고 상시적 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교육 과정을 오는 27일 최초로 개설한다.

전력거래소 KPX교육원은 올 초부터 사·내외 강사를 섭외하고 가독성 높은 스마트보드형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온라인 강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신재생창업스쿨 교육과정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집합 교육과정으로 진행돼왔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창업희망자 및 취업준비생, 지자체 공무원 등이 수강하고 있으며, 올해 1기까지 3183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온라인 교육과정은 총 5과목 6차시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성 분석, 타당성조사의 이해와 금융 조달, 신재생에너지 사업절차, 전력시장의 이해, REC 거래시장 이해, RPS제도 설비확인 및 REC 발급 등을 교육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위성철 전력거래소 KPX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창업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기존 교육과정의 내용을 보완하는 등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강좌 수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PX교육원(061-330-8213)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kpx.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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