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신재생E 종합 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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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신재생E 종합 협의체 개최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7.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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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활성화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 의견 수렴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진수)는 지난 23일 서울시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신재생에너지 종합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이달 말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탄소인증제 추진 방향, 최근 정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서대문구 융·복합 지원사업 추진경과 등에 대해 소개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보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및 성공사례 구축을 위한 기관별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신재생 제도개선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김진수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의체는 서울시 신재생 보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협의체에서 논의된 사항은 적극 반영하고 추진해 태양의 도시 서울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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