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미래 세대 기후변화 교육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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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미래 세대 기후변화 교육 책임진다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8.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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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과 업무협약…인재 양성 시동
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24일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유의동)과 ‘기후변화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후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시키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기후변화 아카데미’ 교육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기후변화 아카데미 장학금 및 발전설비 현장견학 등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KOEN 기후환경옴부즈만’과 연계한 대학생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앞으로의 에너지전환 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친환경 경영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은 전 인류가 직면한 현실의 과제이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문제”라며 “남동발전은 에너지공기업으로서 친환경에너지 전환의 핵심적 역할 수행을 비롯해 기후변화 우수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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