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취약층 200가구에 추석 선물로 농산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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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취약층 200가구에 추석 선물로 농산물 전달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9.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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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협서 1천만원어치 구매…코로나 피해 농가 지원
김학빈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가운데)이 지난 14일 본사에서 열린 지역농산물 구매 기탁식에서 강복원 진주원예농협 조합장(왼쪽),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학빈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가운데)이 지난 14일 본사에서 열린 지역농산물 구매 기탁식에서 강복원 진주원예농협 조합장(왼쪽),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업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도 돕는 지역 상생활동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진주원예농협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구매,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지원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명절 차례상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또 지난 10일부터 3주간을 전사 사회공헌활동 집중 시행기간으로 지정하고 본사 및 전국 5개 사업소 주변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학빈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둘러볼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에게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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