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통제기술원-조선대, 핵비확산·핵안보 인력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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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통제기술원-조선대, 핵비확산·핵안보 인력양성 ‘맞손’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10.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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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철 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오른쪽)과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이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석철 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오른쪽)과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이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김석철)은 지난 8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와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의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프로그램 구성, 교재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대학의 인재들이 핵비확산·핵안보 관점의 규제를 이해하고 나아가 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 인식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철 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은 “대학 내 핵비확산·핵안보 교육 커리큘럼을 연구·개발함으로써 우수한 규제 인력을 양성하는데 양 기관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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