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연말 군부대 위문 방문…성금 2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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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연말 군부대 위문 방문…성금 2천만원 전달
  • 윤우식 기자
  • 승인 2019.12.2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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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경영지원부사장 “중요 전력시설 방호 감사”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오른쪽)이 남영신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사령관에게 위문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오른쪽)이 남영신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사령관에게 위문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전은 2010년 3군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협력과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위문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김회찬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이날 “군이 국가 안보를 위해 맡은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주고 있는데 깊은 신뢰를 보낸다”면서 “특히 중요 전력(電力)시설에 대한 방호에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여준 것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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