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영 나선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 “친환경·안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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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경영 나선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 “친환경·안전” 강조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1.02.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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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한국판 뉴딜 및 지역상생 강화 역량 집중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하동발전본부를 찾아 설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하동발전본부를 찾아 설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친환경 전력생산과 안전을 강조하고 나섰다.

2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신 사장은 최근 부산과 경남 하동 발전본부를 찾은 데 이어 이달 초순까지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현장경영을 펼친다.

신 사장이 현장경영에 나선 배경에는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 등 전력시장 변화에 대응해 친환경 전략생산 강화를 주문하고 사람중심 안전관리 확산, 지역균형 뉴딜 등 지역상생과 포용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함이다.

특히 친환경·안전·포용 관련 지난 1년간의 실적과 연간 업무계획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 강화에도 주력한다.

신 사장은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이와 관련한 대내·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발전소가 있음으로써 지역주민이 행복해지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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