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온라인 모니터단 운영 대국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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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온라인 모니터단 운영 대국민 소통 강화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1.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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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단 40명 활동 마무리…우수 제안 즉시 반영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 9일 ‘온라인 국민소통 모니터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단원 5명에 대해 시상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부발전은 앞서 지난해 11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등에서 나타난 국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40명을 선발, '소통하는 투명한 서부발전 구현'을 슬로건으로 한 온라인 국민소통 모니타단을 발족했다.

모니터단은 4주간의 활동 기간 동안 경영공시를 포함한 서부발전의 정보공개 콘텐츠와 SNS 등의 뉴미디어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각 분야별 장단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 설문조사 및 보고서 작성을 통해 국민제안방식의 편리성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과 친근한 기업이미지 형성을 위한 뉴미디어 활용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서부발전은 우수 제안사항을 정보공개 및 온라인 홍보채널 운영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다.

우수상을 받은 안찬호(남, 대학생)단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4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서부발전의 대국민 소통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공식 모니터단 활동은 끝나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서부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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