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신년사]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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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신년사]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 전기에너지뉴스
  • 승인 2022.01.0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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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아쉬웠던 지난 한 해를 마감하고 다시 희망찬 2022년을 여는 태양이 힘차게 솟았습니다. 임인년 새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또 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출발선 앞에 서게 됐습니다. 전기인의 가장 큰 역할과 책임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는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하는 것이 우리 전기인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에너지뉴스의 역할이 바로 이러합니다. 전기·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전기에너지뉴스가 올해 창간 21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전기·에너지산업이라는 특화된 분야를 21년이라는 세월을 이어온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전기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전기에너지뉴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전기에너지뉴스가 앞으로도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수행하리라 기대합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도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계의 지속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고, 관련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해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완공된 충북 오송 신사옥은 전기공사업계 백년의 발전을 책임질 초석입니다. 업계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를 양성할 요람이자 전기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토대입니다. 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오송사옥이 국가 경제발전의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찬 새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전기인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대한민국 전기산업계의 발전에 다 함께 노력해, 세계인이 놀라는 발전의 역사가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 모두 이루시는 특별한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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