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ESG 경영 과제 발굴 ‘시민참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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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ESG 경영 과제 발굴 ‘시민참여단’ 출범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2.05.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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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환경·사회가치·윤리인권 분과 활동
한전KPS는 제3기 시민참여단이 최근 출범식을 갖고 1년간의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한전KPS는 제3기 시민참여단이 최근 출범식을 갖고 1년간의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시민과 함께 ESG 경영 실천 과제 발굴에 나섰다.

한전KPS는 ‘제3기 시민참여단’이 최근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일반시민 30명과 전문위원 6명으로 구성됐다. 참여 시민들은 환경(E), 사회가치(S), 윤리인권(G) 등 3개 분과에서 정기 대면회의와 수시 비대면 회의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제안·평가·선정 등의 활동으로 ESG 경영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일방적인 아이디어 제안 및 평가에 그치지 않고 활발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결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전KPS는 일자리 발굴을 위한 1기 시민참여단에 이어 사회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 2기 시민참여단을 운영한 바 있다. 3기에서는 회사의 ESG 경영 전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운영기간과 참여 규모를 늘렸다.

한전KPS 관계자는 “시민참여단 운영을 비롯해 지역 시민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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