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

지역 주민·협력사·직원 가족 등 65명 참여

2026-08-30     윤우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고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총 6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기증된 헌혈증은 향후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매년 지역 주민과 협력사, 본부 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개최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희 한울본부장은 “헌혈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우리 사회에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