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기재부 상임감사 직무평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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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기재부 상임감사 직무평가 ‘A’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6.1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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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력 전문성 및 제도 개선 성과 인정
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상임감사위원 손성학)이 기획재정부 주관 ‘2019년 공공기관 상임감사·감사위원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하며, 자체감사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1년간 상임감사위원의 직무실적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된 직무수행실적 평가는 총 12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윤리성·독립성 △내부통제 등 3개 지표에 대해 점검이 진행됐다.

남부발전은 감사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각종 제도개선에 우수한 감사성과를 거두고 청렴 및 방만 경영 예방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손성학 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평가결과는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소통중심의 감사혁신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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