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본부, ‘여름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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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본부, ‘여름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시행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0.07.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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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대상 삼계탕 620인분 지원
한수원 고리본부는 지난 20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부산시 기장군 월내무료급식소를 방문한 이신선 고리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사내 봉사단체인 고리봉사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원 고리본부는 지난 20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부산시 기장군 월내무료급식소를 방문한 이신선 고리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사내 봉사단체인 고리봉사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신선)는 지난 20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기장군 월내무료급식소와 일광무료급식소, 인근 노인복지관 등 3곳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신선 고리본부장,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등 고리봉사대 10명이 참가해 삼계탕 620분을 지원했다.

고리본부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 내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감안, 집에서도 간편히 조리할 수 있는 레토르트 형식의 삼계탕을 준비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나눔의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이신선 고리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리본부가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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