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섭 새울본부장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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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섭 새울본부장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4.10.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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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왼쪽 여섯 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왼쪽 여섯 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유섭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장이 16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물티슈 및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다회용 보랭백 사용 등 10가지 습관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장려를 취지로 환경부가 지난해 8월 시작한 캠페인이다. ‘안녕(Bye)’을 뜻하는 양손을 흔들며 플라스틱 사용 감축에 대한 약속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오시환 울산수산업협동조합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소유섭 새울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소유섭 새울본부장은 “지구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해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 사용을 줄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의 의무”라며 “새울본부 직원들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지구 환경을 살리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새울보부는 자원 재순환 물품 기부 캠페인, 소중한 나눔의 기적 바자회, 지역 전통시장 다회용 장바구니 배부, 지역 동호회와의 플로깅 시행 등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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