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5개 협력사 대상 청렴 소통 간담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협력사 15곳고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공정거래 및 청렴·윤리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의견 청취와 함께 상생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를 단순한 거래 상대방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 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정거래·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청렴과 공정은 발주처와 협력사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관계사 모두가 서로 신뢰하고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현장에 정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해 계약과 이행, 결산까지 전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보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만들어 정의로운 국민통합의 실현이라는 정부 정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전KDN은 협력사와 정기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렴·윤리 및 공정거래 정책에 지속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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